Α · Ω하루의 시작
사랑에 더하는 살피는 지혜
사랑하는 우리 아들,
우리 아들, 사랑할 마음과 잘 살피는 눈이 함께 자랐으면 좋겠구나. 바울은 성도들의 사랑이 지식과 통찰력으로 풍성해져 가장 좋은 것을 분별하도록 기도했단다.
그리스도를 통해 의의 열매가 가득하여 내게 영광과 찬양을 돌리기를 바랐지. 따뜻한 뜻을 품는 것과 실제로 필요한 것을 알아보는 정성은 서로를 도울 수 있어.
도움을 건네기 전에는 상대가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물어보렴. 대신 해 주는 일과 스스로 할 자리를 남겨 주는 일을 구분해 보자. 사랑이 지혜와 함께 자라도록 내게 마음을 열어 주렴.
너를 사랑하는
아버지가
빌립보서 1장 9–11절
새번역9내가 기도하는 것은 여러분의 사랑이 지식과 모든 통찰력으로 더욱 더 풍성하게 되어서,
10여러분이 가장 좋은 것이 무엇인가를 분별할 줄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여러분이 그리스도의 날까지 순결하고 흠이 없이 지내며,
11예수 그리스도께서 주시는 의의 열매로 가득 차서 하나님께 영광과 찬양을 드리게 되기를, 나는 기도합니다.
말씀의 뜻
바울은 빌립보 성도들의 사랑이 지식과 통찰력으로 풍성해져 가장 좋은 것을 분별하고 의의 열매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를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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