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와 오메가 · 이용 안내
하루의 시작과 끝에,
말씀 한 통.
하나님의 편지 — 알파와 오메가(Α · Ω)는 고백 Go&Back의 말씀 묵상 공간입니다. 말씀뽑기로 아침과 저녁에 읽을 편지를 받고, 새번역 성경 본문과 짧은 설명을 함께 읽을 수 있습니다.
하루를 시작하기 전, 또는 하루를 마무리하는 시간에 잠시 머물러 보세요. 기쁜 날에도, 평범한 날에도, 위로가 필요한 날에도 편지를 펼칠 수 있습니다. 마음에 남는 한 문장을 천천히 읽으며 자신의 하루에 연결해 보세요.
편지를 만들고 살피는 사람
운영·편지 내용 검토: 황성원 전도사 · 고백 Go&Back
편지는 성경 본문을 바탕으로 준비하며, 운영자인 황성원 전도사가 내용을 검토하고 수정합니다. 성경의 문맥과 어울리는지, 읽는 사람의 상황을 단정하지 않는지, 일상에서 생각해 볼 내용이 담겼는지를 살핍니다.
미리 준비한 편지 중 한 통을 무작위로 보여 드립니다. 편지의 다정한 말투와 봉투가 열리는 연출은 말씀을 친근하게 읽도록 돕기 위한 표현입니다.
편지와 성경 본문, 짧은 설명을 나누어 표시합니다. 편지를 읽은 뒤에는 아래의 실제 성경 구절과 ‘원문 확인’에서 앞뒤 문맥도 함께 읽어 보세요.
매일말씀뽑기를 묵상으로 이어 가려면
말씀편지뽑기로 한 통을 만난 뒤, 마음에 남은 문장과 그 문장의 바탕이 된 성경 구절을 나란히 읽어 보세요. 본문에서 발견한 의미 하나를 자신의 말로 정리하고 오늘의 행동이나 기도로 연결해 보세요.
아침묵상 안내에서는 하루에 실천할 작은 행동을 정하는 방법을, 저녁묵상 안내에서는 감사와 관계를 돌아보며 하루를 마무리하는 방법을 제안합니다.
말씀뽑기는 어떻게 하나요?
첫 화면에서 남자 또는 여자를 선택한 뒤 ‘하루의 시작’이나 ‘하루의 끝’ 봉투를 열어 보세요. 준비된 묵상 편지 중 한 통이 무작위로 선택됩니다. 선택한 호칭에 맞춰 ‘우리 아들’ 또는 ‘우리 딸’에게 전하는 말로 표시됩니다. 회원가입 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아침 편지와 저녁 편지는 어떻게 다른가요?
‘하루의 시작’은 새로운 하루를 여는 기쁨과 용기를, ‘하루의 끝’은 오늘을 돌아보는 감사와 쉼을 담았습니다. 기쁨과 감사, 평범한 일상, 이웃을 향한 사랑, 성장과 위로를 말씀과 함께 나눕니다. 시간에 상관없이 지금 마음이 향하는 봉투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편지에 적힌 문장은 성경 본문인가요?
편지는 성경 말씀을 바탕으로 구어체로 풀어 쓴 묵상 글입니다. 편지 아래에 해당 장절의 새번역 성경 본문과 ‘말씀의 뜻’을 구분해 표시합니다. 먼저 편지를 읽고, 이어서 성경 본문과 짧은 설명을 함께 읽으며 오늘의 삶에 비추어 보세요.
오늘 받은 편지를 다시 읽을 수 있나요?
같은 브라우저에서는 오늘 받은 시작 편지와 끝 편지를 다시 열 수 있습니다. 날짜는 한국 시간을 기준으로 바뀝니다. ‘다른 말씀 편지 받기’를 누르면 다른 편지가 선택되고 오늘의 편지로 저장됩니다. 마음에 남는 편지는 이미지로 저장하거나 복사해 두세요.
다른 기기에서도 같은 편지가 나오나요?
선택한 호칭과 오늘 받은 편지는 이용 중인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 다른 기기·브라우저·도메인에서는 이어지지 않으며, 사이트 데이터를 삭제하면 기록도 지워집니다. 별도의 회원 계정으로 동기화하는 기능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어떤 성경 번역을 사용하나요?
성경 본문은 대한성서공회의 새번역을 사용합니다. 각 편지에 성경의 책·장·절과 출처를 표시하며, ‘원문 확인’을 누르면 대한성서공회 성경읽기에서 앞뒤 문맥을 함께 읽을 수 있습니다.
성경전서 새번역 © 대한성서공회.
대한성서공회 새번역 성경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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