Α · Ω하루의 시작
다른 선물로 함께 기뻐하며
사랑하는 우리 아들,
우리 아들, 은혜로 주어진 다양한 선물을 기뻐해 보렴. 바울은 가르침과 섬김과 권면, 나눔과 지도와 자비가 각자의 자리에서 성실하게 이루어져야 한다고 가르쳤단다.
어떤 일을 맡는가와 함께 어떤 마음으로 하는지도 말했지. 나눔에는 순수함을, 지도에는 열성을, 자비에는 기쁨을 담으라고 했어. 서로 다른 손길을 귀하게 바라보렴.
네가 할 수 있는 도움을 찾아 정성껏 내어 보자. 아직 배워 가는 일에도 겸손하게 참여해도 좋아. 다른 사람의 선물을 발견하면 감사히 인정하며 함께 섬기는 기쁨을 내게 들려주렴.
너를 사랑하는
아버지가
로마서 12장 6–8절
새번역6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를 따라, 우리는 저마다 다른 신령한 선물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령, 그것이 예언이면 믿음의 정도에 맞게 예언할 것이요,
7섬기는 일이면 섬기는 일에 힘써야 합니다. 또 가르치는 사람이면 가르치는 일에,
8권면하는 사람이면 권면하는 일에 힘쓸 것이요, 나누어 주는 사람은 순수한 마음으로, 지도하는 사람은 열성으로, 자선을 베푸는 사람은 기쁜 마음으로 해야 합니다.
말씀의 뜻
바울은 은혜에 따라 서로 다른 은사를 받은 성도들이 섬김과 가르침과 권면과 나눔 등 맡은 일을 알맞은 마음으로 행하라고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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