Α · Ω하루의 시작
돌아올 길을 여는 말씀
사랑하는 우리 아들,
몸이 아플 때 의사를 찾아가듯, 마음과 삶을 바로잡고 싶을 때에는 내게 오렴. 잘못이 없다는 증명을 들고 올 필요는 없단다. 나는 돌아오려는 너를 만나고 싶구나.
예수는 죄인을 불러 회개하게 하려고 왔다고 말했어. 감추는 데 힘을 쓰기보다 무엇을 돌이켜야 할지 나와 이야기하자. 인정할 것은 인정하고 다시 바른 길로 걸을 수 있단다.
이 아침에 네가 내 쪽으로 마음을 여는 것이 반갑다. 누군가에게 사과할 일이 있다면 진실하게 건네고, 고칠 수 있는 일은 고쳐 보렴. 내 앞에서는 새롭게 시작할 수 있어.
너를 사랑하는
아버지가
누가복음 5장 31–32절
새번역31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건강한 사람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든 사람에게는 필요하다.
32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서 회개시키러 왔다."
말씀의 뜻
예수님은 자신이 병든 사람에게 필요한 의사와 같으며, 의인을 부르기보다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오셨다고 설명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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