Α · Ω하루의 끝
네 마음보다 크신 하나님
사랑하는 우리 아들,
네 마음이 너를 책망하는 날에도 내 앞에서 숨지 않았으면 한다. 나는 네 마음보다 크고, 네가 다 설명하지 못하는 것까지 알고 있단다. 네 생각만으로 너에 대한 판단을 끝내지 말렴.
잘못한 일은 솔직히 내게 말하고, 돌이킬 길이 있다면 나와 함께 걸어가자. 네가 사랑을 말로만 남기지 않고 진실한 행동으로 옮길 수 있도록 내가 도와주마.
오늘 밤 나와 마주 앉는 마음으로 편히 이야기하렴. 기쁨도 부끄러움도 내게 가져와도 좋다. 모든 것을 아는 내 앞에서, 네가 진실하고도 안심하는 마음으로 쉬기를 바란다.
너를 사랑하는
아버지가
요한일서 3장 19–20절
새번역19이렇게 함으로써 우리는 우리가 진리에서 났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또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확신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20우리가 마음에 가책을 받는다 하더라도 우리는 그러한 확신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마음보다 크신 분이시고, 또 모든 것을 알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말씀의 뜻
요한은 행동과 진실로 사랑하는 문맥에서 마음이 책망할 때에도 하나님은 마음보다 크시고 모든 것을 아신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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