Α · Ω하루의 시작
모든 것을 새롭게 하시는 소망
사랑하는 우리 아들,
우리 아들, 처음과 마지막이신 나를 바라보며 생명의 소망을 품어 보렴. 요한이 본 환상에서 보좌에 앉은 이는 모든 것을 새롭게 하며 그 말이 신실하고 참되다고 말씀했단다.
목마른 이에게 생명수를 거저 주고 자신의 자녀가 되게 하겠다는 약속도 있어. 새 창조의 소망은 오늘의 모든 일이 뜻대로 된다는 보장보다 깊은 생명의 약속이란다.
그 말씀을 천천히 읽으며 감사나 간구를 건네 보렴. 장차 올 새로움을 기다리며 지금의 삶에서도 진실과 사랑을 선택해 보자. 작은 선한 시작에 마음을 담아 나와 함께 걸어가렴.
너를 사랑하는
아버지가
요한계시록 21장 5–7절
새번역5그 때에 보좌에 앉으신 분이 말씀하셨습니다. “보아라, 내가 모든 것을 새롭게 한다.” 또 말씀하셨습니다. “기록하여라.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다.”
6또 나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다 이루었다. 나는 알파며 오메가, 곧 처음이며 마지막이다. 목마른 사람에게는 내가 생명수 샘물을 거저 마시게 하겠다.
7이기는 사람은 이것들을 상속받을 것이다. 나는 그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자녀가 될 것이다.
말씀의 뜻
요한의 새 창조 환상에서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은 만물을 새롭게 하시고 처음과 마지막으로서 생명수와 자녀의 상속을 약속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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