Α · Ω하루의 시작
사랑으로 묶는 하루의 마음
사랑하는 우리 아들,
우리 아들, 사랑받는 사람에게 어울리는 다정함을 마음에 입혀 보렴. 바울은 동정심과 친절과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을 옷 입듯이 입으라고 가르쳤단다.
서로 용납하고 용서하며 그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고 했어. 사랑은 완전하게 묶는 띠라는 비유이지. 하나의 멋진 태도를 과시하기보다 사람을 대하는 마음 전체를 가꾸어 보렴.
대화할 기회에는 부드러운 말과 충분히 듣는 시간을 내어 주자. 기다려야 할 자리에서는 인내를 배워도 좋아. 가까운 관계의 작은 순간에 어떤 사랑을 담을지 나와 함께 살펴보렴.
너를 사랑하는
아버지가
골로새서 3장 12–14절
새번역12그러므로 여러분은 하나님의 택하심을 입은 사랑 받는 거룩한 사람답게, 동정심과 친절함과 겸손함과 온유함과 오래 참음을 옷 입듯이 입으십시오.
13누가 누구에게 불평할 일이 있더라도, 서로 용납하여 주고, 서로 용서하여 주십시오. 주님께서 여러분을 용서하신 것과 같이, 여러분도 서로 용서하십시오.
14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십시오. 사랑은 완전하게 묶는 띠입니다.
말씀의 뜻
바울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성도들에게 친절과 겸손과 온유를 입고 서로 용서하며 모든 것을 묶는 사랑을 더하라고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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