Α · Ω하루의 시작
은혜에 기대는 진실한 말
사랑하는 우리 아들,
우리 아들, 꾸미지 않은 진실을 소중히 여기렴. 바울은 사람들을 대하며 세상의 꾀보다 하나님이 주신 순박함과 진실함으로 행했다고 자신의 양심을 돌아보았단다.
은혜를 의지하는 태도는 자기 모습을 근사하게 포장하는 기술과는 다르지. 아는 것과 모르는 것, 책임질 부분을 정직하게 말하는 데에도 겸손이 담길 수 있어.
무언가를 설명할 때에는 확인한 사실부터 차분히 전해 보렴. 잘못이 드러나면 분명히 인정하고 고칠 길을 찾자. 사람의 반응을 재촉하기보다 진실을 존중하는 마음을 내 앞에서 가꾸어 가렴.
너를 사랑하는
아버지가
고린도후서 1장 12절
새번역12우리의 자랑거리는 우리의 양심이 또한 증언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그것은 곧, 우리가 세상에서 처신할 때에, 특히 여러분을 상대로 처신할 때에, 하나님께서 주신 순박함과 진실함으로 행하고, 세상의 지혜로 행하지 않고 하나님의 은혜로 행하였다는 사실입니다.
말씀의 뜻
바울은 고린도 성도들을 대하며 세상적 지혜가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순박함과 진실함과 은혜로 처신했다고 양심을 따라 증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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