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Α · Ω하루의 시작

아들이 주시는 자유

사랑하는 우리 아들,

우리 아들, 예수는 죄를 짓는 사람이 죄의 종이라고 말씀하시며 아들이 자유롭게 하면 참으로 자유롭게 된다고 하셨단다. 그 자유의 근원을 자신에게 두신 거야.

이 말씀 앞에서는 잘못을 덮지 않는 정직함과 예수를 의지하는 마음을 함께 품어 보렴. 돌이킴은 의지의 크기를 자랑하는 일이 아니라 도움을 구하며 바른 길을 배우는 일이기도 해.

삶을 살피다 바꿀 행동을 발견하면 실제적인 한 걸음을 정해 보자. 필요한 경우 믿을 만한 도움을 받아도 좋단다. 내게 배우려는 마음을 열고 더 자유롭게 사랑할 길을 함께 걸어가렴.

너를 사랑하는
아버지가

요한복음 8장 34–36절

새번역

34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죄를 짓는 사람은 다 죄의 종이다.

35종은 언제까지나 집에 머물러 있지 못하지만, 아들은 언제까지나 머물러 있다.

36그러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너희는 참으로 자유롭게 될 것이다.

말씀의 뜻

예수님은 죄를 짓는 사람의 종 된 상태를 말씀하시며 집에 영원히 거하는 아들이 자유롭게 해야 참된 자유를 얻는다고 하신다.

성경전서 새번역 © 대한성서공회원문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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