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Α · Ω하루의 시작

사랑이 길을 정하게

사랑하는 우리 아들,

오늘의 중심에 사랑을 놓아 보렴. 예수는 온 마음으로 나를 사랑하고 이웃을 자신처럼 사랑하는 것이 가장 큰 계명이라고 가르쳤단다. 그 말씀을 하루의 방향으로 삼아 보자.

우리 아들, 나를 향한 고백이 사람을 귀히 대하는 태도로 이어지기를 바란다. 이웃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네 자신에게도 정직하고 다정해 보렴. 사랑을 배우는 자리는 가까이에 있단다.

오늘 결정 하나를 앞에 두고 물어보렴. 이 선택이 나를 신뢰하며 이웃의 소중함도 지켜 주는지 말이야. 네 마음과 생각과 행동이 사랑을 향해 함께 움직이도록 걸어가자.

너를 사랑하는
아버지가

마태복음 22장 37–39절

새번역

37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 하고, 네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여라' 하였으니,

38이것이 가장 중요하고 으뜸 가는 계명이다.

39둘째 계명도 이것과 같은데,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여라' 한 것이다.

말씀의 뜻

예수는 하나님을 온 마음으로 사랑하고 이웃을 자신처럼 사랑하는 것을 가장 큰 계명으로 가르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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