Α · Ω하루의 끝
선한 생각에 내어 주는 자리
사랑하는 우리 아들,
우리 아들, 아름답고 참된 것을 생각하는 시간을 즐겨 보렴. 좋은 말이나 정성스러운 행동을 오래 기억해도 좋아. 네 생각이 어디에 머물지 살피는 일도 하루를 돌보는 방법이란다.
바울은 참되고 옳고 사랑스럽고 덕이 되는 것을 생각하며 배운 것을 실천하라고 권했단다. 현실의 아픔을 없었다고 하라는 말은 아니야. 네 생각이 머무는 자리에도 돌봄이 필요하다는 것을 기억해 보렴.
사랑스럽거나 정직한 모습을 발견하면 감사로 적어 보자. 내일 실천해 보고 싶은 태도를 골라도 좋단다. 현실의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으면서도 선한 것을 알아보고 배우는 마음을 함께 길러 보렴.
너를 사랑하는
아버지가
빌립보서 4장 8–9절
새번역8마지막으로, 형제자매 여러분, 무엇이든지 참된 것과, 무엇이든지 경건한 것과, 무엇이든지 옳은 것과, 무엇이든 순결한 것과, 무엇이든 사랑스러운 것과, 무엇이든지 명예로운 것과, 또 덕이 되고 칭찬할 만한 것이면, 이 모든 것을 생각하십시오.
9그리고 여러분은 나에게서 배운 것과 받은 것과 듣고 본 것들을 실천하십시오. 그리하면 평화의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하실 것입니다.
말씀의 뜻
바울은 성도들에게 참되고 의롭고 순결하고 사랑스럽고 덕이 되는 것을 생각하고 자신에게 배워 받은 내용을 실제 삶에서 행하라고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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