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Α · Ω하루의 끝

담대함을 함께 구하는 기도

사랑하는 우리 아들,

우리 아들, 진실을 말할 용기는 기도로 구할 수 있단다. 네가 맡은 자리에서 사랑으로 전할 말이 무엇인지 살펴보렴. 함께 담대함을 구했던 믿음의 사람들을 기억해 보자.

위협을 받은 공동체는 주님의 말씀을 담대히 전할 수 있게 해 달라고 기도했어. 기도를 마친 뒤 성령으로 충만해져 담대히 말씀을 전했지. 그들은 위험을 숨기지 않으면서도 맡겨진 증언을 감당할 힘을 구했단다.

말해야 할 것이 있다면 분명하고 존중하는 문장으로 준비해 보렴. 위험이 따르는 때에는 필요한 보호와 도움을 함께 살피자. 성령의 도움을 구하며 옳은 말을 바르게 전할 지혜를 청하렴.

너를 사랑하는
아버지가

사도행전 4장 29–31절

새번역

29주님, 이제 그들의 위협을 내려다보시고, 주님의 종들이 참으로 담대하게 주님의 말씀을 말할 수 있게 해주십시오.

30그리고 주님께서 능력의 손을 뻗치시어 병을 낫게 해주시고, 주님의 거룩한 종 예수의 이름으로 표징과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게 해주십시오.”

31그들이 기도를 마치니, 그들이 모여 있는 곳이 흔들리고, 그들은 모두 성령으로 충만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담대히 말하게 되었다.

말씀의 뜻

위협받은 신자들이 담대한 말씀 선포와 예수님의 이름으로 나타날 표징을 구하자 성령으로 충만해져 하나님의 말씀을 담대히 전한다.

성경전서 새번역 © 대한성서공회원문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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