Α · Ω하루의 끝
온유함으로 구하는 의
사랑하는 우리 아들,
우리 아들, 온유함과 의를 향한 갈망을 함께 품어 보렴. 예수의 말씀은 부드러운 마음으로 살아가면서도 옳은 것을 소중히 여기는 길을 생각하게 한단다.
예수는 온유한 사람과 의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을 복되다고 했어. 땅을 차지하고 배부르게 될 소망을 들려주셨지. 힘으로 이기지 않으면서도 정의를 간절히 구하는 삶을 가볍게 보지 말렴.
공정한 선택을 하려면 무엇을 살펴야 할지 내게 물어보자. 의견이 다를 때에도 상대를 존중하며 진실을 말할 수 있어. 힘으로 누르지 않는 용기와 정의를 바라는 마음을 함께 길러 보렴.
너를 사랑하는
아버지가
마태복음 5장 5–6절
새번역5온유한 사람은 복이 있다. 그들이 땅을 차지할 것이다.
6의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은 복이 있다. 그들이 배부를 것이다.
말씀의 뜻
예수님은 온유한 사람은 땅을 차지하고 의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은 배부를 것이라 하시며, 그들에게 복을 선언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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