Α · Ω하루의 끝
숨기지 않아도 돼
사랑하는 우리 아들,
정직한 고백을 받아 주는 내 신실함을 기억하렴. 잘못을 깨닫게 될 때는 다 바로잡은 뒤에야 내게 와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아도 돼.
우리 아들, 잘못을 깨닫게 되면 내 앞에서 정직하게 고백해 주렴. 나는 신실하고 의로운 하나님이란다. 죄를 용서하시고 깨끗하게 하신다는 말씀을 의지하며 돌아올 수 있어.
말과 행동을 차분히 살피며 잘못이 보이면 내 앞에서 고백해 보자. 사과와 회복이 필요한 자리에는 성실하게 발을 내딛고, 나의 용서를 의지하렴. 마음을 여는 길을 함께 배우자.
너를 사랑하는
아버지가
요한일서 1장 9절
새번역9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하나님은 신실하시고 의로우신 분이셔서, 우리 죄를 용서하시고,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해주실 것입니다.
말씀의 뜻
죄를 자백하면 신실하고 의로우신 하나님이 죄를 용서하시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신다고 가르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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