Α · Ω하루의 시작
사랑과 절제가 함께하는 용기
사랑하는 우리 아들,
우리 아들, 담대함에 다정함을 함께 담아 보렴. 바울은 디모데에게 받은 은사에 다시 불을 붙이라고 하며 내가 준 영은 능력과 사랑과 절제의 영이라고 전했단다.
복음을 증언하는 일과 갇힌 바울을 부끄러워하지 말라는 당부도 있었지. 이 용기는 단지 목소리를 크게 내는 것에 있지 않아. 진실을 말하면서도 사람을 존중하는 힘을 배워 보렴.
믿음을 이야기할 기회에는 아는 만큼 정직하게 전하고 상대의 물음도 들어 보자. 네게 주어진 재능은 선한 일에 성실하게 사용하렴. 사랑과 절제를 잃지 않을 담대함을 내게 구해 보렴.
너를 사랑하는
아버지가
디모데후서 1장 6–8절
새번역6이런 이유로 나는 그대를 일깨워서, 그대가, 나의 안수로 말미암아, 그대 속에 간직하고 있는 하나님의 은사에 다시 불을 붙이게 하려고 합니다.
7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비겁함의 영을 주신 것이 아니라, 능력과 사랑과 절제의 영을 주셨습니다.
8그러므로 그대는 우리 주님에 대하여 증언하는 일이나 주님을 위하여 갇힌 몸이 된 나를 부끄러워하지 말고,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어 복음을 위하여 고난을 함께 겪으십시오.
말씀의 뜻
바울은 디모데에게 받은 은사를 새롭게 하고 능력과 사랑과 절제의 영을 힘입어 복음의 증언과 고난을 부끄러워하지 말라고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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