Α · Ω하루의 시작
소망을 배우는 시간
사랑하는 우리 아들,
바울은 인내와 단련과 소망을 함께 이야기하며 마음에 부어진 나의 사랑을 기억하게 했단다. 소망이 어디에 기대는지 천천히 살펴보렴. 스스로 굳세어져야만 품을 수 있는 마음은 아니야.
우리 아들, 환난이 인내와 단련을 거쳐 소망으로 이어진다는 말씀은 아픔을 좋게 꾸미라는 뜻이 아니야. 성령을 통해 주어진 나의 사랑을 의지하며 믿음을 배워 갈 수 있다는 초대란다.
오늘 지켜 갈 작은 신실함을 생각해 보렴. 어려운 시간을 지나는 날에는 도움을 구하고 함께 기도하는 자리를 찾아도 좋아. 나의 사랑을 기억하며 기쁜 때에도 기다리는 때에도 한 걸음씩 자라 가자.
너를 사랑하는
아버지가
로마서 5장 3–5절
새번역3그뿐만 아니라, 우리는 환난을 자랑합니다. 우리가 알기로, 환난은 인내력을 낳고,
4인내력은 단련된 인격을 낳고, 단련된 인격은 희망을 낳는 줄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5이 희망은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성령을 통하여 그의 사랑을 우리 마음 속에 부어 주셨기 때문입니다.
말씀의 뜻
바울은 환난이 인내와 단련과 소망으로 이어지며 성령을 통해 부어진 하나님의 사랑이 그 소망을 지탱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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